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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모과 결혼식' 사회 딩동 "우리형…드디어…" 덧글 0 | 조회 729 | 2018-11-07 15:28:38
관리자  

▲ 딩동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DJ DOC의 이하늘(본명 이근배·47)이 17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하늘·모과 부부는 지난 10일 오후 5시 제주도에 위치한 카페 루시아에서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하늘·모과 부부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양가 부모, 소수의 친·인척, 지인만 초대해 MC 딩동의 사회로 진행됐다. 축가는 임창정이 맡았다.

연예인 하객으로는 DJ DOC 멤버들과 지누션 출신 지누, 하하, 산이, SBS '불타는 청춘' 팀의 김광규 구본승 최성국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를 맡은 딩동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하늘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딩동은 "우리형....드디어....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이하늘♥모과 부부와 함께 한 사진과 결혼식 하객 단체사진을 게재하고 결혼식 영상도 공개했다.

이하늘은 신부와 2007년부터 11년째 교제를 이어왔다.

이하늘은 1994년 DJ DOC 1집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머피의 법칙', '미녀와 야수', '여름 이야기', 'DOC와 춤을', '나 이런 사람이야' 등 히트곡을 냈다. 최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재조명됐다.